고기로 1차를 하고 익선동에서 이어 갈 때. 고기 먹고 2차, 익선동 2차 자리, 1차와 2차 관련 내용도 함께 담았습니다. 정육식당 — 업태와 고르는 기준.
종로3가 일대에서 고기로 1차를 하고 자리를 옮기는 흐름이 흔하다. 익선동은 걸어서 닿는 거리에 있어 2차로 자주 꼽힌다. 다만 성격이 달라 그냥 옮기면 자리를 못 잡는 경우가 있다.
고기집은 자리가 넓고 인원을 받는 편이지만 익선동 골목은 자리가 작다. 1차에서 열 명이 앉았다고 2차도 그럴 것이라 생각하면 어긋난다. 인원에 맞는 곳을 미리 봐 두어야 한다.
1차가 끝나면 돌아가는 사람이 생겨 인원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다. 줄어든 인원 기준으로 2차를 잡으면 자리 찾기가 훨씬 수월하다. 대략 몇 명이 남을지 미리 물어보면 된다.
고기집이 있는 구역에서 익선동까지 대개 십 분 안쪽이다. 걷는 거리가 짧아 옮기는 부담이 적다. 다만 저녁에는 사람이 많아 시간이 조금 더 걸린다.

인원이 많으면 계산하고 나오는 사이에 흩어지기 쉽다. 나가기 전에 다음 장소를 한 번 더 알려 주고 먼저 나간 사람에게 자리를 잡아 달라고 하면 매끄럽다. 지도 링크를 함께 보내면 확실하다.
이동 중에 고르려 하면 골목에서 시간을 쓴다. 1차를 시작할 때쯤 다음 장소를 정해 두면 흐름이 끊기지 않는다. 자리가 없을 때의 대안도 하나 정해 둔다.
익선동 쪽은 자리가 작아 저녁에 그냥 가면 앉기 어렵다. 2차라도 미리 잡아 두면 마음이 편하다. 시간을 정해 두고 조금 늦어지면 연락하면 대개 조정해 준다.
1차가 두 시간쯤이면 2차 시작 시각이 대략 나온다. 그 시각에 자리가 있는지가 관건이므로 미리 물어본다. 늦은 시간에는 오히려 자리가 나기도 한다.
가게마다 문 닫는 시간이 다르다. 2차를 길게 이어 갈 계획이면 늦게까지 여는 곳을 골라야 중간에 또 옮기지 않는다. 미리 확인해 두면 흐름이 매끄럽다.

고기를 먹은 뒤라 배가 부른 상태다. 가볍게 마실 것과 간단한 안주 정도가 맞는다. 처음부터 많이 시키면 남기게 된다.
익선동 쪽에 있는 고기집으로 플레이스에 정육식당으로 안내되어 있다. 1차를 이 근처에서 하면 2차로 옮기는 거리가 더 짧아진다. 자리 사정은 아래 안내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같은 이름의 매장이 서순라길에도 있다. 서울 종로구 율곡로10길 82-2로 종로3가역 7번 출구에서 157미터 거리이고 22시 30분에 영업이 끝나는 것으로 안내되어 있다. 담장길 쪽에서 시작해 익선동으로 넘어가는 흐름도 가능하다.
익선동에서 가볍게 시작해 고기로 넘어가는 순서도 있다. 인원이 많으면 자리가 넓은 쪽을 나중에 두는 편이 낫다. 어느 순서가 맞는지는 인원과 목적에 따라 다르다.
1차와 2차의 계산을 어떻게 할지 미리 정해 두면 자리 끝이 깔끔하다. 인원이 많으면 미리 걷어 두는 방식이 간단하다. 누가 어디까지 낼지 정해 두면 서로 편하다.

익선동 골목은 자리 사이가 가까워 소리가 겹친다. 이야기가 목적이면 방이 나뉜 형태를 물어본다. 붐비는 시간을 비키면 훨씬 낫다.
고기를 굽고 나면 냄새가 배어 있다. 2차 자리가 좁으면 서로 신경 쓰인다. 겉옷을 벗어 두거나 환기가 되는 자리를 부탁하는 방법이 있다.
종로3가역이 가까워 각자 방향으로 흩어지기 쉽다. 늦게까지 있을 계획이면 각자 막차 시간을 미리 알려 둔다. 노선에 따라 시간이 다르다.
술자리가 예정되어 있으면 대중교통이 마음 편하다. 골목은 차가 들어가기 어렵고 주차도 마땅치 않다. 미리 알려 두면 각자 준비한다.
금요일 저녁은 어느 구역이든 붐빈다. 날짜를 하루만 옮기면 2차 자리 잡기가 훨씬 수월하다. 모임 날짜를 고를 수 있으면 이것이 가장 쉬운 방법이다.

옮기는 과정에서 사람이 빠지고 흐름이 끊기는 경우가 많다. 자리가 편하고 시간이 남는다면 한 곳에서 마무리하는 편이 오히려 낫다. 그날 분위기에 맞춰 정하면 된다.
영업시간과 자리 사정은 가게마다 다르고 요일에 따라도 달라진다. 이 페이지는 1차에서 2차로 이어 갈 때 볼 것을 정리한 것이고, 실제 운영에 관한 것은 아래 안내 링크에서 보는 편이 정확하다.
줄어든 인원을 기준으로 2차를 잡고 미리 정해 두면 흐름이 끊기지 않는다. 걷는 거리가 짧아 옮기는 부담은 적다. 위치와 자세한 안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1차 자리가 편하고 시간이 남아 있으면 굳이 옮기지 않는 선택도 있다. 옮기는 과정에서 사람이 빠지고 이야기가 끊기는 일이 흔하기 때문이다. 그날 분위기와 남은 인원을 보고 정하면 후회가 적다.
1차에 못 온 사람이 2차부터 합류하는 경우가 있다. 그럴 때는 찾기 쉬운 자리를 고르고 위치를 미리 보내 둔다. 골목 안쪽이면 도착해서 연락하라고 해 두면 확실하다.

평일이면 마무리 시각을 시작할 때 정해 두는 편이 낫다. 2차까지 가면 시간이 훌쩍 지나므로 미리 한마디 해 두면 흐름이 잡힌다. 정하지 않으면 늦어진다.
1차와 2차 사이에 잠깐 걷는 시간이 생긴다. 그 길이 골목이라 걷는 것 자체가 기분 전환이 된다. 다만 겨울이나 비 오는 날에는 짧은 동선을 고르는 편이 낫다.
1차에서 고기를 먹으면 총액이 이미 어느 정도 나온다. 2차는 가볍게 잡는 경우가 많고 처음부터 그렇게 이야기해 두면 서로 편하다. 계산 방식도 함께 정한다.
2차에서 오히려 사람이 늘어나는 경우도 있다. 자리가 작은 곳이 많아 미리 알려 주지 않으면 앉지 못한다. 늘어날 가능성이 있으면 처음부터 여유 있는 곳을 고른다.
1차와 2차를 잇는 조합이 한번 잘 맞으면 다음에도 그대로 쓰게 된다. 두 곳의 거리와 자리 규모를 적어 두면 다음 모임이 훨씬 쉬워진다. 모임이 잦으면 이 기록이 값어치를 한다.
대개 십 분 안쪽입니다. 저녁에는 사람이 많아 조금 더 걸립니다.
자리가 작은 곳이 많아 미리 잡아 두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1차보다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줄어든 인원 기준으로 잡으시면 수월합니다.
나가시기 전에 다음 장소를 한 번 더 알려 주시고 지도 링크를 보내시면 됩니다.
이백점정육식당 익선본점
아래에서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